2009년 08월 14일
봉사활동
입사하고 네 번째 봉사활동을 다녀왔다. 전에는 치매노인분들이 계시던 곳을 갔는데 오늘은 장애아동 복지기관에 갔다.
뇌병변, 자폐, 발달장애...
그 녀석들도 다른 아이들처럼 같은 꿈을 꾸고 있고, 같은 욕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오늘 보았다. 신이 있다면 왜 그들에게 그런 시련을 주는 것일까? 그런 시련을 받아야만 하는 운명을 가지고 태어난걸까? 복잡하다.
# by | 2009/08/14 00:00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